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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n

  • 1
    0살 ~ 5살

    탄생

    미국 몬태나 주 보즈먼

    소년 C는 미국 몬태나 주에서 태어나 5살까지 미국에서 자랐다.
    이후 부모님, 그리고 이미 돌아가신 이모 부부의 딸인 '에바'와 함께 이탈리아로 이주하게 된다.
    RECORD #01
    탄생
  • 2
    5살~18살

    성장

    이탈리아 ???

    이탈리아로 이민을 가 무탈히 자라났다. 특히 사촌누이인 '에바'와 이웃에 살던 2살 아래 동생 '아벨'과 어울려 지냈다고 한다.
    형편이 좋진 않았기에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곧장 취업하기로 마음먹은 뒤, 에바와 아벨과 함께 가구 공장에 취직했다.
    RECORD #02
    성장
  • 3
    18살~20살

    방화 사건

    이탈리아 ???

    그러던 어느날 산업화 이후 공장에선 대규모 구조조정을 하게 되고 3인방 중 유일하게 지능이 떨어졌던 '아벨'은 공장에서 해고당하게 된다.
    아벨은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일을 구하려 노력했으나, 결국 어머니가 오랜 지병과 굶주림으로 아사하게 된다. 이에 앙심을 품고 모두 퇴근했을 야심한 시각. 
    그는 끝내 야심한 시각 공장에 불을 지르게 된다.
    허나 공장 안엔 에바와 소년C를 비롯한 직원 스무명이 잔업 중이었고, 이중 소년 C만 살아남게 된다.
    RECORD #03
    방화 사건
  • 4
    20살 봄

    법원 살인사건

    이탈리아 ???

    방화로 인해 열 아홉이 사망했으나 피고인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피고인의 지능이 일반인보다 떨어진다는 것을 근거로 국선 변호인이 심신미약을 주장. 

    결국 아벨은 정신병동에 영구 구금되는 것으로 사건이 마무리된다.

    소년 C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 '아벨'을 재판 도중 총으로 쏘아 살해한다.

    이후 소년C는 피해자인 '아벨'에게 동료와 가족을 처참히 잃었다는 점을 감안, 징역 2년에 처해진 후 출소한다.

    RECORD #04
    법원 살인사건
  • 5
    20살~

    행방불명

    이탈리아 ???

    출소 이후 행방은 불명.

    해당 사건은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아벨'의 이름을 따, 피는 이어지지 않았어도 형이 동생을 살해한 성경의 일화에서 따와 '카인과 아벨 사건'이라 불리고 있다.

    RECORD #05
    행방불명